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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美 J&J T세포 인게이저 병용 글로벌 임상 첫 투약
지아이이노베이션이 미국 존슨앤드존슨(J&J)의 차세대 T세포 인게이저와 자체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을 병용하는 글로벌 임상시험에서 첫 환자 투약을 개시했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mCRPC) 환자를 대상으로 차세대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GI-102’와 계열 최초(First-in-class) KLK2×CD3 T세포 인게이저 ‘파스리타미그(pasritamig)’의 병용요법을 평가하는 글로벌 임상시험(임상시험명: JET)에서 지난 2일 첫 환자 투약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병용 약물인 파스리타미그는 지난 3월 지아이이노베이션과 존슨앤드존슨(J&J) 산하 얀센 리서치앤드디벨롭먼트가 체결한 임상시험용 의약품 공급 계약에 따라 무상 제공된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계약 체결 이후 기존 표준치료에 실패한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임상 1b/2상을 준비해 왔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6508?ref=naver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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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日 임상 진전…50억 규모 마일스톤 확보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일본 제약사 마루호에 기술이전한 알레르기 치료제 후보물질 'GI-301(레시게르셉트)'의 현지 임상 2상 첫 환자 투약을 완료했다. 2023년 체결한 최대 2억2100만달러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에 따른 개발 단계 마일스톤을 확보하게 됐다.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2610221015394480108911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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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모더나 흑색 암백신 3상 성공, GI-102 병용에도 긍정적”
지아이이노베이션이 모더나(Moderna)와 MSD(미국 머크)의 개인 맞춤형 메신저 리보핵산(mRNA) 암백신 후보물질의 흑색종 임상3상 성공을 두고, 차세대 인터루킨2(IL-2) 기반의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인 ‘GI-102(개발코드명)’와 병용 개발 전략에도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했다. 현재 지아이이노베이션은 3~4기 전이성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키트루다와 병용요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20일 “모더나의 개인 맞춤형 암백신 후보물질인 ‘인티스메란 오토진(intismeran autogene)’과 키트루다 병용요법이 흑색종 임상3상(INTerpath-001)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낸 것은 ‘키트루다와 면역활성화 치료제’를 병용하는 전략의 가능성을 확인한 사례”라고 밝혔다. MSD와 모더나는 19일(현지시간) mRNA 암백신 후보물질인 ‘인티스메란 오토진(개발코드명 mRNA-4157 또는 V940)’과 키트루다 병용요법이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3상(INTerpath-001)에서 주요 1·2차 평가변수를 충족했다고 밝혔다. 무재발 생존기간(RFS)과 주요 2차 평가변수인 원격 전이 없는 생존기간(DMFS)을 모두 달성했다.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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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J&J ‘파스리타미그·GI-102’ 병용 고형암 확장 전략 공개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존슨앤드존슨(J&J)의 T세포 인게이저(T-cell engager, TCE) 후보물질과 자사 면역사이토카인 ‘GI-102(개발코드명)’의 병용 개발 전략을 공개했다. TCE의 고형암 적용 한계를 GI-102의 T세포·NK세포 활성화 기전으로 돌파하겠다는 전략이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9일부터 11일까지 열린 ‘월드 이중항체 & T세포 인게이저 서밋 코리아(World Bispecific & T-Cell Engager Summit Korea)’에 참석해 GI-102와 J&J의 TCE 후보물질인 ‘파스리타미그(Pasritamig)’ 병용요법 개발 전략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근 항암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이중항체와 TCE 개발 동향이 논의됐다. TCE는 암세포와 T세포를 동시에 결합시켜 항암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치료 플랫폼이다. 혈액암에서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지만, 고형암에서는 종양 미세환경(TME) 내 T세포 부족, T세포 탈진, 안전성 문제 등으로 효능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411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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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리링크 “ADC 쏠림 틈새, IL-2가 다음 판 바꾼다”…GI-101A 집중 분석
미국 헬스케어 전문 투자은행(IB) 리링크파트너스가 ‘ASCO 2026’ 면역항암제 리뷰 보고서에서 지아이이노베이션의 면역항암 후보물질 ‘GI-101A’를 차세대 면역항암제 유망 프로그램으로 꼽았다. 이 보고서는 항암제 투자 시장이 ADC(항체약물접합체)·VEGF/PD-1 이중항체에 쏠려 있는 지금, 진짜 판도 변화는 IL-2 이중특이 융합항체(bs-fusion-Ab)에서 나올 것이라는 분석을 담고 있다. 리링크파트너스의 면역항암 담당 수석 애널리스트 다이나 그레이보시 박사는 ASCO 2026 직후 발간한 ‘Novel IO Wrap-Up’ 보고서에서 “ADC와 VEGF/PD-1 이중항체가 훨씬 많은 관심과 높은 밸류에이션을 누리고 있지만, IL-2 bs-fusion-Ab가 1차 비소세포폐암(NSCLC)과 그 이상의 적응증에서 더 큰 변혁적 잠재력을 지닌다”고 밝혔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69153?ref=naver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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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장명호 지아이이노베이션 대표 “GI-101A 기술이전 마무리 단계…ASCO서 미팅 제의 줄이어”
“GI-101A에 대한 글로벌 기술이전(L/O) 절차가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특히 이번 ASCO에서 유일하게 ‘래피드 오럴(Rapid Oral)’ 세션 발표로 채택돼 데이터를 공개한 이후, 현장에서 글로벌 제약사들이 추가 미팅을 잡는 등 사업 개발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아졌습니다. 임상 1상 데이터 공개로 시장 반응이 더욱 뜨겁습니다.”장명호 지아이이노베이션 대표는 30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미국임상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이하 ASCO)’ 현장에서 <더바이오>와 인터뷰를 갖고, 차세대 면역항암제 ‘GI-101A(성분명 에프델리코푸스프 알파)’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000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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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지아이이노베이션, 삼중융합 항체 ‘GI-730’ 개발 본격 가동…CMC 개발 착수
지아이이노베이션이 고형암을 표적하는 삼중융합 항체 후보물질 ‘GI-730’에 대한 특허를 출원하고 CMC(의약품 제조 공정 및 품질 관리) 개발에 착수했다.14일 헤럴드경제의 취재를 종합하면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약 3년 전부터 장기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최근 글로벌 면역 항암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PD-L1/VEGF(혈관내피성장인자) 이중항체에 추가 타깃을 결합한 삼중융합 플랫폼을 개발해 왔다. GI-730은 이러한 플랫폼에서 도출된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PD-L1 및 VEGF 이외의 추가 타깃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경쟁 환경과 개발 전략을 고려해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37897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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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GI-101A' 첫 임상 데이터 임박…"기술이전 경쟁력 강화"
지아이이노베이션(14,280원 ▼400 -2.72%)이 핵심 파이프라인인 면역항암제 신약 후보의 첫 임상 데이터 공개를 앞두고 있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그동안 글로벌 대형 제약사와의 임상 협업으로 주목을 받았지만, 눈에 띄는 해외 기술이전 성과는 부족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에 회사 측은 이번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업적 성과 도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21일 업계에 따르면 지아이이노베이션은 다음달 29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면역항암제 'GI-101A'의 임상 1상 결과를 최초로 공개한다. 지난해 말 단독요법과 MSD '키트루다' 병용요법 임상이 각각 완료된 이후, 두 개 임상에 대한 데이터를 나란히 공개하는 자리다.https://www.mt.co.kr/thebio/2026/04/21/2026042115015643552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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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포커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J&J와 '윈윈 샴페인' 터트릴까?
지아이이노베이션이 글로벌 제약사 존슨앤드존슨(이하 J&J)과 손잡고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GI-102'와 전립선암 치료제 '파스리타미그'의 병용 임상을 본격화한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mCRPC)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치료 대안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GI-102와 J&J의 차세대 T세포 결합항체(T-cell Engager, TCE)인 파스리타미그를 병용 투여하는 제1b/2상 임상시험을 위한 임상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병용요법을 위한 임상시험계획(IND)을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미국 식품의약품국(FDA)에 지난 19일 신청 완료했다.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750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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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암 환자 종양 절반 감소”…임상서 확인된 지아이 ‘GI-101A·GI-102’ 가치
지아이이노베이션이 ‘CD80’과 ‘IL-2 변이체’를 IgG4 Fc에 연결한 이중특이적 융합단백질 에셋의 탄탄한 임상 근거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해당 에셋의 면역항암제 가치를 입증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핵심 에셋인 ‘GI-101A(이하 개발코드명)’와 ‘GI-102’가 단독 또는 키트루다와의 병용 투여를 통해 우월한 임상 데이터를 내놓으면서 내부적으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윤나리 지아이이노베이션 부사장은 2일 경기 성남 SKV1타워에서 열린 ‘종양학 혁신 워크숍에서’ GI-101A의 키트루다 병용요법과 GI-102 피하주사(SC) 단독요법 임상 데이터 일부를 공개하며 해당 파이프라인에 대한 가치를 조명했다. 이날 행사는 지아이이노베이션과 MSD(미국 머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이 국내 바이오텍 모집을 도왔다. 국내 바이오텍이 글로벌 빅파마와 면역항암(IO) 분야의 사업개발(BD)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 자리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502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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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가 연 ‘K바이오 혁신’ 물꼬…매출 45조원 ‘키트루다’ 생태계 부각
‘315개의 병용 연구, 240개의 자산, 158개의 파트너사.’ 전 세계 면역항암 시장의 판도를 바꾼 다국적 제약사 MSD(미국 머크)가 쌓아올린 거대한 ‘키트루다’ 생태계다. 2014년 9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허가받은 키트루다는 지난해 매출 45조8700억원을 달성한 글로벌 블록버스터 면역항암제다. MSD는 키트루다를 ‘백본’으로 다양한 모달리티와의 병용 전략을 확대하며 차세대 면역항암(IO) 분야 주도권을 유지한다는 구상이다. 이 과정에서 한국 바이오텍들이 주요 파트너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로 MSD의 핵심 전략가들은 국내 바이오텍의 초청으로 방한해 ‘키트루다 생태계’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503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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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임상2상 ‘승부수’…“3상 전 출시로 비용·속도 다 잡는다”
지아이이노베이션(GI-Innovation)이 면역항암물질 'GI-101A'와 'GI-102'의 임상2상 전략을 보다 구체화하면서 상업화에 가속도를 내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회사는 최근 진행 중인 2상의 코호트를 추가하며 임상 구조를 확장·보완했다. 이를 통해 국내 '조건부 승인'과 미국 '가속 승인'을 겨냥하겠다는 목표로, '임상비용 절감'과 '임상3상 진입 전 빠른 출시'라는 실리를 챙기겠다는 계획이다. 12일 윤나리 지아이이노베이션 부사장은 <더바이오>와 인터뷰를 통해 "이번 기존 임상2상 변경을 통해 각 파이프라인의 상업화 경로가 명확해졌다”며 “임상 데이터를 단계적으로 축적하면서 조건부 승인을 목표로 개발 속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227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