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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은 3S 전략으로 차세대 혁신신약개발에 앞장서겠습니다.
면역학자, 의과학자 등 분야별 전문가들의 기초과학 연구와 자체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혁신신약을 개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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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MART™ 플랫폼을 바탕으로 진행 중인 신약개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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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지아이이노베이션 GI-101A, ASCO 구두 발표 초록 공개 …"모든 표준 치료 실패 신장암서 ORR 40%"
- - 면역항암제 불응 방광암서 단독요법 완전관해(CR) 확인- 신장암서 16.7개월 이상 반응 지속… 면역항암제 내성 극복 가능성 입증㈜지아이이노베이션은 오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6)에서 구두 발표 예정인 면역항암제 GI-101A(efdelikofusp alfa) 단독 및 키트루다 병용요법의 임상 1/2상 초록을 통해, 단독요법 및 키트루다 병용요법 1상에서 고무적인 항암 활성과 내약성을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결과는 오는 30일(현지시간) 비뇨기암의 글로벌 key opinion leader인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이재련 교수가 구두 발표할 예정이다. GI-101A가 선정된 ASCO ‘Developmental Therapeutics—Immunotherapy’ 세션은 글로벌 제약사 사업개발(BD) 관계자들이 차세대 면역항암제 기술도입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주목하는 자리다. 특히, 해당 세션에서 발표되는 총 8개 초록 가운데 임상 1상 데이터는 단 3건에 불과해 GI-101A의 이번 구두 발표 선정에 대한 의미가 더욱 크다. 유효 용량으로 평가된 0.2~0.3 mg/kg에서 GI-101A 단독요법은 기존 면역항암제(IO) 불응 방광암 환자에서 완전관해(CR)를 유도했다. 해당 환자는 5.8개월 동안 완전관해를 유지했으며, 13.9개월의 무진행생존기간(PFS)을 기록했다. 이는 사용 가능한 표준치료제인 파드셉의 보고된 무진행생존기간 약 6개월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한 기간이다. 또한 기존 면역항암제에 더 이상 반응하지 않던 악성 중피종 환자에서도 부분관해(PR)가 확인됐고, 반응은 5.6개월 이상 지속됐다. 총 48명을 등록한 GI-101A와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에서는 신장암(ccRCC), 요로상피암, 편평 비소세포폐암(squamous NSCLC), 피부 편평세포암, 췌장암, 자궁경부암 등 다양한 암종에서 항암 활성이 확인됐다. 특히 이전 면역항암제 치료 여부와 관계없이 반응을 보인다는 점이 주목된다. 가장 많은 환자가 등록된 신장암에서는 10명 환자에서 객관적반응률(ORR) 40%, 질병조절률(DCR) 70%를 기록했다. 환자의 70%가 기존 면역항암제 불응 환자였음에도 불구하고, 반응은 최대 16.7개월 이상 지속됐으며, 대부분의 환자가 치료를 지속하고 있어 무진행생존기간은 더욱 길어질 전망이다. 지아이이노베이션 윤나리 부사장(임상/사업개발 총괄)은 “GI-101A는 용량이 증가할수록 항암 활성 또한 뚜렷하게 증가하는 트렌드를 보이고 있다”며 “초록 제출 이후에도 반응률(ORR)과 반응 지속성 측면에서 기존 결과를 상회하는 고무적인 데이터가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어, ASCO 현장 발표 기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6-05-22 -

- [보도자료]지아이이노베이션, 넥스트 성장동력 본격화…차세대 폐동맥고혈압 치료제 ‘GI-214’ 특허 출원
-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주력 분야인 면역항암제를 넘어 차세대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신규 파이프라인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장 규모가 크고 미충족 수요(Unmet Needs)가 높은 질환을 중심으로 연구개발 영역을 확장해, 기술이전 성과를 이어갈 신규 자산을 지속적으로 발굴한다는 전략이다.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회사는 폐동맥고혈압(PAH) 치료 후보물질 ‘GI-214’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29일 밝혔다. GI-214는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확대하고 있는 MSD의 소타터셉트(sotatercept)와 동일한 질병 원인 신호 경로(액티빈 경로)를 타깃하는 차세대 치료제다. 폐동맥고혈압은 폐로 가는 혈관이 좁아지면서 심장에 부담을 주는 희귀질환으로, 기존 치료제들이 혈관 확장을 통한 증상 완화에 그쳤다면 소타터셉트는 질병 원인 신호를 직접 조절하며 치료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평가를 받는다. ◆ GI-214, ‘선택성’개선으로 안전성 및 효능 극대화 GI-214는 기존 계열 약물의 한계로 지적된 안전성 이슈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혈관 안정성에 필수적인 신호인 BMP-9/10과의 결합은 최소화하도록 설계되어, 기존 약물에서 제기된 출혈 등의 부작용 위험을 대폭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약 2년간 2,500여 개의 단백질 변이체를 제작하고 세포 기반 효능 평가를 거쳐 최적의 후보물질을 도출했다. 특히 향상된 선택성을 바탕으로 용량 증량 가능성을 확보함으로써, 기존 치료제에서 충분히 확인되지 않았던 심혈관 및 대사 기능 개선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최근 GSK가 약 9억 5,000만 달러에 인수한 35파마(35Pharma)의 ‘HS-235’와 비교해도 BMP-9/10 결합 감소 측면에서 우월한 경쟁력을 보인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와 함께 회사는 단일 변이체 및 다중 변이체에 대한 특허를 순차적으로 출원했으며, 현재 세포주 개발을 진행 중이다. 연내 세포주 개발 완료 및 CMC(공정개발) 착수를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장명호 지아이이노베이션 대표는 “GI-214는 블록버스터 약물인 소타터셉트 대비 안전성과 심혈관·대사 프로파일 측면에서 차별화 포인트를 가진 자산”이라며 “폐동맥고혈압을 넘어 환자 수와 미충족 수요가 더 큰 ‘박출률 보존 심부전 동반 폐고혈압(PH-HFpEF) 영역’까지 확장 가능성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빅파마가 요구하는 수준의 재현성 있는 안전성과 효능 데이터를 확보해, 개발 초기 단계부터 기술이전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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