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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은 3S 전략으로 차세대 혁신신약개발에 앞장서겠습니다.
면역학자, 의과학자 등 분야별 전문가들의 기초과학 연구와 자체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혁신신약을 개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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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INOVATION SMART™ PLATFORM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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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DRUG DEVELOPMENT
GI-SMART™ 플랫폼을 바탕으로 진행 중인 신약개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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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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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지아이이노베이션, 존슨앤존슨(Johnson & Johnson)과 전립선암 병용요법 개발을 위한 첫 임상공급 계약 체결
- (주)지아이이노베이션이 지난 17일 존슨앤존슨(Johnson & Johnson)*과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mCRPC)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아이이노베이션의 면역항암제 GI-102와 퍼스트 인 클래스(First-in-class) T세포 인게이져(T cell engager)인 파스리타미그(pasritamig, KLK2-CD3) 병용 요법을 평가하기 위한 것으로, 회사는 치료 옵션이 제한적인 거세저항성 전립선암(mCRPC) 환자를 대상으로 해당 병용요법의 치료 가능성을 탐색한다.이번 계약에 따라, 존슨앤존슨은 임상 1b/2상 임상시험의 스폰서인 지아이이노베이션에 파스리타미그를 무상 공급한다. 임상은 한국과 미국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미국 Columbia University Irving Medical Center의 마크 스타인(Mark Stein) 교수가 글로벌 임상을 총괄한다. 국내에서는 서울아산병원과 세브란스병원 등 주요 상급종합병원이 참여할 예정이다.장명호 지아이이노베이션 대표는 “이번 임상은 GI-102와 T 세포 인게이져라는 차세대 모달리티와 병용 확장 가능성을 존슨앤존슨과 함께 검증하는 의미 있는 단계”라며, “면역항암 분야에서 병용 전략이 중요해지는 가운데, 글로벌 파트너와의 임상 협력은 기술적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상기 계약은 Janssen Research & Development, LLC에 의해 체결되었습니다.
2026-03-20 -

- [보도자료]지아이이노베이션, 아토피성 피부염 차세대 이중융합 파이프라인 특허 출원
- -AI 시뮬레이션 기반 구조 최적화로 듀피젠트 대비 결합 효율 ‘질적 개선’ -이중융합 설계로 아토피성 피부염 복합 병인 동시 타깃 그림. AI 모델링을 통한 항체의 표적 결합력 개선 (제공=지아이이노베이션)지아이이노베이션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최적화한 차세대 알레르기 치료제 개발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차세대 알레르기 이중융합 파이프라인은 알레르기 염증 경로인 IL-4/IL-13 신호를 조절하는 동시에 아토피성 피부염 복합 병인을 동시 타깃하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경쟁 환경 등을 고려해 듀피젠트 기전 외 다른 부위에 대한 세부 내용은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회사는 약 3년 전부터 해당 파이프라인 개발에 착수했으며, 초기 후보물질인 GI-305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구조 개선과 기능 검증을 이어왔다. 특히 연 매출 약 20조 원(141억5,000만 달러)에 달하는 리제네론의 듀피젠트와 동일한 기전을 기반으로, 항체 부위의 결합력 개선에 주력해왔다. 최근에는 AI 기반 단백질 시뮬레이션 기술을 접목해 구조적 안정성과 기능적 균형을 동시에 고려한 이중융합 후보물질을 도출했다. 현재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 시장에서는 리제네론의 듀피젠트가 압도적인 지배력을 보이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특허 출원된 물질은 복합 병인을 동시에 표적하는 한편, 약물이 표적 병변에 더 많이 도달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전신에 작용하는 기존 치료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고, 실제 병변 부위를 보다 정밀하게 겨냥함으로써 기존 치료제 대비 우위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가 유한양행과 공동개발 중인 기존 알레르기 신약 후보물질 GI-301(YH35324)은 졸레어가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를 적응증으로 개발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신규로 개발 중인 차세대 이중융합 후보물질은 아토피성 피부염을 적응증으로 듀피젠트 시장을 정조준해 개발될 예정이다. 앞서, 회사는 지난해 8월 해당 후보물질의 임상시료 생산을 위해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세포주 개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지아이이노베이션 장명호 대표는 “이번 차세대 이중융합 후보물질은 알레르기 치료 시장의 흐름을 선제적으로 반영한 기전 설계와 오랜 기간 축적된 연구 역량, 그리고 AI 기술을 접목한 최적화 과정을 통해 완성된 물질”이라며, “현재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에 이어 가장 앞선 개발 단계에 있는 핵심 자산으로, 빠른 임상 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기전과 효능을 입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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